갑신명선법원동종(甲申銘善法院銅鐘)
- 시대
- 고려
- 연대
- 1284년(충렬왕 10) / 1344년(충혜왕 복위 5)
- 유형
- 종
- 재질
- 금속
- 크기
- 전체 높이 58.5cm, 몸 높이 44.5cm. 아래직경 39.6cm
- 소재지
- 미상(개인소장)
- 출토지
- 미상
- 서체
- 미상
- 찬자/각자/서자
- 미상 / 미상 / 미상
- 지정사항
- 비지정유산
- 연구정보
개관
일반적인 형태의 고려시대 청동범종이다. 중형에 속하며, 몸체가 육중하여 안정감을 준다. 각 부분의 문양은 섬세하고, 정제되어 있어, 말기 종에서 간혹 볼 수 있는 조자함이 없다. 용뉴(龍鈕)는 원통을 지니고 있는데, 원통의 몸체에 문양이 없는 것도 주목된다. 명문은 몸체 아래 부분에 하대(下帶)에 접근하여서 보살과 당좌(撞座) 사이에 3행으로 음각(陰刻)되어 있다. 명문에 이것은 진주(鎭州) 선법원(善法院)의 종이라고 밝혀져 있는데, 진주는 현재의 충북 진천(鎭川)을 가리키며, 선법원에 대해서는 알려진 기록이 없다. 제작 연대는 ‘갑신(甲申)’이라는 간지만이 새겨져 있지만, 고려후기의 작품으로 보아, 1284년(충렬왕 10)이나, 1344년(충혜왕 복위 5)의 하나로 추정할 수 있다.
판독문/해석문
전체 2개
| 해석문 | 강민식 | ||
| 판독문 | 『黃壽永全集3 한국의 불교 공예·탑파』 |
참고문헌
전체 6개 / 페이지 ( 1 / 1 )
| 단행본 | 2004 | 최응천·김연수, 2004, 『한국美의 재발견 8-금속공예』, 솔 |
| 단행본 | 2000 | 국립문화유산연구소, 2000, 『고려범종』 |
| 단행본 | 1998 | 黃壽永, 1998『黃壽永 全集 3-한국의 불교공예·탑파』, 혜안 |
| 단행본 | 1996 | 국립문화유산연구실 미술공예연구실 편집, 1996, 『韓國의 梵鐘』 |
| 단행본 | 1988 | 廉永夏, 1988, 『韓國鐘硏究』, 韓國精神文化硏究院 |
| 논문 | 1987 | 松岡史, 1987, 「九州의 新羅, 高麗鐘에 관하여」『梵鐘』10, 한국범종연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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