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룡사는 553년(신라 진흥왕 14년) 창건을 시작한 이후 오랜 시간 변화를 거듭하여 신라 최대의 사찰이 되었으나 1238년(고려 고종 25년) 몽골 침입으로 소실되어 현재는 ‘경주 황룡사지(사적)’라는 이름으로 터만 남아있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황룡사 고증연구의 결과를 담아 중문은 2층 규모의 우진각 지붕 형태와 1층 규모의 맞배지붕 형태 두 가지 모습으로 구현하였다. 중문 중층 우진각 형태와 중문 단층 맞배 형태의 고증안을 축조순서에 맞춰 시뮬레이션을 제작하였다.
▶황룡사 중문중층 우진각 축조시뮬레이션
▶ 황룡사 중문단층 맞배 축조시뮬레이션
- 담당부서 : 건축문화유산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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