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월암향완(白月庵香垸)
- 시대
- 고려
- 연대
- 1164년(의종 18)
- 유형
- 향로·향완
- 재질
- 금속
- 크기
- 전체높이 26.0cm, 입지름 25.4cm, 밑지름 15.6cm
- 소재지
- 미상
- 출토지
- 미상
- 서체
- 해서(楷書)
- 찬자/각자/서자
- 미상 / 미상 / 미상
- 지정사항
- 비지정유산
- 연구정보
개관
1164년[의종 18, 대정(大定) 14]에 제작된 향완으로, 현재 제작시기가 밝혀져 있는 향완(香垸)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다. 향완은 공양물의 하나인 향(香)을 피우기 위하여 불단 앞에 놓는 향로(香爐)의 하나인데, 구연이 밖으로 벌어지면서 넓은 전이 달리게 된 몸체와 아래로 가면서 나팔형으로 벌어진 받침을 갖고 있는 ‘고배형(高杯形)’ 형태를 당시에 특별히 ‘향완’이라 구분하여 불렀다. 향완의 표면에는 범자(梵字)를 비롯한 각종 무늬 등을 은입사(銀入絲)로 화려하게 장식한 예가 많아 고려 금속공예의 귀족적인 성격을 반영하고 있다.백월암향완은 이러한 고배형 향완 가운데 가장 이른 시기의 것으로, 문양은 부분 부분에만 간략히 묘사되고 있다. 명문(銘文)은 대구(臺具) 아래 측면에 우측에서부터 좌측으로 돌아서 새겨져 있으며, 향완의 제작시기, 동량(棟梁)의 이름이 밝혀져 있다.
판독문/해석문
전체 2개
| 해석문 | 오영선 | ||
| 판독문 | 허흥식 |
참고문헌
전체 4개 / 페이지 ( 1 / 1 )
| 단행본 | 1999 | 『黃壽永全集 4(금석유문)』 |
| 단행본 | 1984 | 許興植, 1984, 『韓國金石全文』中世上, 亞細亞文化社 |
| 논문 | 1963 | 「고려은입사향완의 연구」 |
| 논문 | 1961 | 藤田亮策, 1961, 「銀象嵌香爐の 一例」『大和文化硏究』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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