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서원비(華山書院碑)
- 시대
- 조선
- 연대
- 1664년(현종 5)
- 유형
- 비
- 재질
- 돌
- 크기
- 전체높이 298.2 비신높이 180.4 너비 85.5 두께 16.6
- 소재지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2가 산120-1
- 출토지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2가 산120-1
- 서체
- 본문 : 해서(楷書), 제액 : 전서(篆書)
- 찬자/각자/서자
- 송시열(宋時烈) / 미상 / 본문 : 송준길(宋浚吉), 제액 : 송광식(宋光栻)
- 지정사항
- 문화유산자료
- 연구정보
개관
화산서원비(華山書院碑)는 화산서원이 있었던 터에 남아 있는 비로, 서원의 흔적을 전하고자 세운 것이다. 전북지방에서 가장 오래되었던 이 서원은 1664년(현종 5) 이 지역 사람들에 의해 건립되었다. 영조 때와 흥선대원군이 집권하던 시기에 많은 서원들이 철폐되면서 함께 폐지되어, 이후 향교가 들어섰다가 다른 곳으로 향교를 옮겼다. 비는 거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우고 머릿돌을 올려둔 모습이다. 납작하게 표현된 거북은 독특하게도 옆을 향하고 있으며, 머릿돌에는 구름 속을 거니는 용의 무늬가 아름답게 장식되어 있다. 비몸에 새긴 비문은 송시열이 지은 것이다.
판독문/해석문
| 판독문 | 김혜완 | ||
| 해석문 | 김혜완 |
참고문헌
| 단행본 | 2007 | 전북역사문화학회, 2007, 『전라북도금석문대계1-전주·완주』, 전라북도·전북역사문화학회. |
| 단행본 | 1979 | 조동원, 1979 『한국금석문대계』1, 원광대학교출판국 |
| 단행본 | 1919 | 조선총독부,『조선금석총람』하, 일한인쇄소인쇄, 1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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