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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명(한글) | 관북리유적 |
|---|---|
| 시대 | 삼국(백제) |
| 성격 | 도성 |
| 시군구 | 충청남도 부여 |
| 유적설명(한글) |
이 유적은 백제의 마지막 도읍지인 사비도성의 왕궁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곳이다. 사비도성은 도시 전체를 나성(羅城)으로 두르고 있어 고구려의 평양 장안성과 더불어 한반도 삼국시대의 특징적인 도성제(都城制)를 취하고 있다. 부소산성(扶蘇山城)은 나성 내부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는 산성으로서 본 유적은 바로 그 남쪽 산록에 해당되는 핵심적인 지점이다. 조선시대에도 바로 이 지점에 관아가 자리하고 있어 그러한 면모를 잘 보여주고 있다. |
| 특징 | 사비백제의 왕궁지 |
| 주요유적 | 왕궁지 |
| 유적요약설명 | 관북리 유적은 백제의 왕궁지로 추정되었는데 1982년 도로 흔적과 연지가 발견되고 2005년에 대형 건물터가 발굴되면서 추정만 되었던 백제시대 왕궁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실마리가 되고 있다. |
| 조사기관 |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
| 사전명 | 2005 한국고고학저널 |
- 담당부서 : 고고연구실
- 문의 : 042-860-91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