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대사비(翠微大師碑)
- 시대
- 조선
- 연대
- 1674년(현종 15)
- 유형
- 비
- 재질
- 돌
- 크기
- 미상
- 소재지
- 미상
- 출토지
- 미상
- 서체
- 해서(楷書)
- 찬자 /각자 /서자
- 김석주(金錫胄) / 미상 / 홍석귀(洪錫龜)
- 지정사항
- 비지정유산
- 연구정보
개관
1674년(현종 15)에 세워진 취미대사(翠微大師)의 부도비이다. 김석주(金錫胄)가 글을 짓고 홍석귀(洪錫龜)가 글씨를 썼으며, 여성제(呂聖齊)가 전액을 썼다. 취미대사는 성이 성씨(成氏)이고 이름은 수초(守初)이다. 그의 법사는 벽암(碧巖)으로 부용관(芙蓉觀) 스님의 삼세 법손(法孫)이다. 취미당대사는 뜻이 높고 계율이 엄격하였으며 선적(禪寂)뿐 아니라 내외의 경전에도 모두 통달하여 시를 읊는 것이나 행동이 모두 염불(念佛) 삼매(三昧)에서 나오는 것이었다 한다. 입적하여 화장을 하니 금광사리(金光舍利) 2립이 나와 하나는 호남(湖南) 승평(昇平)의 조계사(曺溪寺)에 봉안하였고 하나는 학성(鶴城)의 설봉(雪峰) 석왕사(釋王寺)에 봉안하였는데, 이곳은 모두 취미당대사(翠微堂大師)가 설법을 베풀었던 곳이다. 이 부도비명에서는 취미당대사의 높은 덕을 읽을 수 있다.
판독문/해석문
| 판독문 | 김용태 | ||
| 해석문 | 김남규 |
참고문헌
| 논문 | 2000 | 「한국정치사상에 있어서의 정치와 종교 : 조선 성리학자의 불교 천주교 등 종교에 대한 정치적 평가와 비판」 |
| 단행본 | 1916 | (자료) 대원경 (大圓鏡) : 사보은천교국일도 (賜報恩闡敎國一都) 대선사벽암비명 (大禪師碧巖碑銘) 병서 - 화엄사기본(華嚴寺寄本), 조선불교월보 제 18호, 1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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