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사 인악대사비(桐華寺 仁嶽大師碑)
- 시대
- 조선
- 연대
- 1808년(순조 8)
- 유형
- 비
- 재질
- 돌
- 크기
- 전체높이 280cm, 비신높이 154.0cm, 너비 62.0cm, 두께 22.0cm
- 소재지
-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35 동화사
- 출토지
-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35 동화사
- 서체
- 해서(楷書)
- 찬자/각자/서자
- 김희순(金羲淳) / 미상 / 김희순(金羲淳)
- 지정사항
- 비지정유산
- 연구정보
개관
이 비는 1808년(순조 8) 경상북도 달성에 건립된 동화사인악대사비(桐華寺仁嶽大師碑)로 김희순(金羲淳)이 비문을 지었고, 글씨를 썼으며, 아울러 전액도 하였다. 인악대사(1746~1796)의 속성은 이씨(李氏)이고, 본관은 성산이며. 속명은 의소(義沼)이고, 자는 자의(子宜)이며. 법호를 인악(仁嶽)이라 하였다. 인악대사는 8살에 향학에 들어가 소학(小學)을 세 번 읽고 다 외워버리니 신동이라는 소문이 인근 고을까지 났다. 18세에 용연사(龍淵寺) 가선(嘉善) 헌공(軒公)에게서 승(僧)이 되었고, 벽봉화상(碧峰和尙)에게서 구족계(具足戒)를 받았다. 1768년(영조 44) 벽봉화상에게 돌아와 법(法)을 이어받고 설법했다. 또 영원암(靈源庵)으로 가서 화암(華巖)의 종사인 운파(雲坡)에게서 화암경(華巖經)과 선문을 배운 다음 비슬산, 팔공산, 계룡산, 불영산 등의 산을 돌아다니며 불경을 강의했으며 동화사에 오랫동안 머물면서 후학양성에 전념했다. 저서로는 『인악집』이 있다.현재 탁본은 성균관대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탁본된 연대는 1970년대로 추정된다.
판독문/해석문
| 판독문 | 강세구 | ||
| 해석문 | 이기영 |
참고문헌
| 단행본 | 1982 | 조동원, 1982,『한국금석문대계』3, 원광대학교출판국 |
| 단행본 | 1919 | 조선총독부,『조선금석총람』하, 일한인쇄소인쇄, 1919 |
- 담당부서 : 미술문화유산연구실
- 문의 : 042-860-91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