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림사 반자(重林寺 鈑子)
- 시대
- 고려
- 연대
- 1109년(예종 4)
- 유형
- 금구
- 재질
- 금속
- 크기
- 최대 지름 36.2 두께 7.4 통형(通型) 지름 30.0
- 소재지
-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76 국립경주박물관
- 출토지
-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면
- 서체
- 해서(楷書)
- 찬자/각자/서자
- 미상 / 미상 / 미상
- 지정사항
- 비지정유산
- 연구정보
개관
일반적인 형태의 고려시대 청동금고(靑銅金鼓)이다. 금고는 금구(金口), 금구(禁口), 반자(盤子, 飯子, 般子, 鉡子), 판자(判子)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렸다. 표면에는 연꽃무늬가 새져진 당좌(撞座)가 있다. 명문에는 1109년(예종 4, 乾統 9) 중림사(重林寺)의 주지(主持) 현상대사 충조(顯像大師忠祚) 등이 이 반자를 만들었다는 내력이 기록되어 있다.
판독문/해석문
전체 3개
| 해석문 | 오영선 | ||
| 판독문 | 허흥식 | ||
| 판독문 | 허흥식(연구팀수정) |
참고문헌
전체 5개 / 페이지 ( 1 / 1 )
| 기타 | 2007 | (web) 국립문화유산연구소, 문화유산학술정보지식센터 |
| 논문 | 2004 | 崔應天, 2004, 「高麗後期의 金屬工藝」,『講座美術史』22, 한국불교미술사학회 |
| 논문 | 1986 | 沈奉謹, 1986,「고려 佛具의 分析-靑銅飯子를 中心으로- 」『石堂論叢』11 |
| 논문 | 1986 | 沈奉謹, 1986, 「高麗靑銅盤子硏究」『고고역사학지』2, 東亞大學校博物館 |
| 단행본 | 1984 | 許興植, 1984, 『韓國金石全文』中世下, 亞細亞文化社 |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 담당부서 : 미술문화유산연구실
- 문의 : 042-860-91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