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사반자(重興寺鈑子)
- 시대
- 고려
- 연대
- 1103년(숙종8년)
- 유형
- 금구
- 재질
- 금속
- 크기
- 지름 35.7cm, 너비 8cm, 글자크기 1.5cm
- 소재지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562번길 38 호암미술관
- 출토지
- 미상
- 서체
- 해서(楷書)
- 찬자/각자/서자
- 노진(盧珎) / 노진(盧珎) / 노진(盧珎)
- 지정사항
- 비지정유산
- 연구정보
개관
일반적인 형태의 고려시대 청동금고(靑銅金鼓)이다. 금고는 금구(金口), 금구(禁口), 반자(盤子, 飯子, 般子, 鉡子), 판자(判子)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렸다. 표면에 연꽃무늬와 구름무늬가 새겨져 있고, 명문은 측연(側緣)에 해서체로 1행 음각되어 있다. 명문에는 1103년(숙종 8, 乾統 3년) 승 승윤(承鈗)이 동량(棟梁)이 되어, 무게가 15근이 되는 삼각산(三角山) 중흥사(重興寺)의 반자(鈑子)를 만들었다는 내력이 기록되어 있다.
판독문/해석문
전체 3개
| 판독문 | 허흥식(연구팀수정) | ||
| 판독문 | 허흥식 | ||
| 해석문 | 오영선 |
참고문헌
전체 10개 / 페이지 ( 1 / 1 )
| 단행본 | 2004 | 최응천·김연수, 2004, 『한국美의 재발견 8-금속공예』, 솔 |
| 논문 | 2004 | 崔應天, 2004, 「高麗後期의 金屬工藝」,『講座美術史』22, 한국불교미술사학회 |
| 논문 | 2000 | 李炳熙, 2000, 「高麗時期 僧侶의 綠化活動」『韓國中世史論叢-李樹健敎授 停年記念』 |
| 단행본 | 1999 | 『黃壽永全集 4(금석유문)』 |
| 단행본 | 1988 | 韓國金石文大系 5 : 京畿道篇 |
| 논문 | 1988 | 최응천, 1988, 「高麗時代 金銅金鼓의 硏究」『佛敎美術』9, 東國大博物館 |
| 논문 | 1986 | 沈奉謹, 1986,「고려 佛具의 分析-靑銅飯子를 中心으로- 」『石堂論叢』11 |
| 논문 | 1986 | 沈奉謹, 1986, 「高麗靑銅盤子硏究」『고고역사학지』2, 東亞大學校博物館 |
| 단행본 | 1984 | 『韓國金石全文』 中世上 |
| 단행본 | 1971 | 湖巖美術館, 1971, 『湖巖蒐集 韓國美術特別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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