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장군공덕비(珣將軍功德碑)
- 시대
- 백제
- 연대
- 707년(중종 1)
- 유형
- 비
- 재질
- 돌
- 소재지
- 중국 산서성(山西省) 태원시(太原市) 천룡산(天龍山) 천룡사(天龍寺) 부근
- 출토지
- 산서성(山西省) 태원시(太原市) 천룡산(天龍山) 천룡사(天龍寺) 부근
- 서체
- 제액(題額)-전서체(篆書體), 나머지-예서체(隸書體)
- 찬자/각자/서자
- 곽겸광(郭謙光) / 미상 / 곽겸광(郭謙光)
- 지정사항
- 비지정유산
- 연구정보
개관
순장군공덕비는 중국 산서성(山西省) 태원시(太原市)에서 남서쪽으로 4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천룡산(天龍山) 천룡사(天龍寺)에 있었다고 한다. 탁본의 크기는 높이 96cm, 너비 64cm이다. 공덕비는 707년 10월 18일에 세웠다. 곽겸광(郭謙光)이 비문을 짓고, 글씨를 썼다. 비문에서 순(珣)장군은 본래 해동(海東)의 한 가문 출신이고, 선조의 공덕으로 대대로 벼슬을 하였으며, 나라가 망하기 전에 조국을 떠났다고 하였다. 구체적으로 순장군의 조국에 대한 언급이 없지만, 그러나 그가 백제유민 흑치상지(黑齒常之)의 둘째딸과 결혼하였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 백제인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인다. 순장군공덕비는 흑치상지(黑齒常之)를 비롯한 백제의 유민들이 당나라에 들어가 어떻게 활동하였는가를 알려주는 흥미로운 자료이다.
판독문/해석문
전체 2개
| 해석문 | 송기호 | ||
| 판독문 | 송기호 |
참고문헌
전체 4개 / 페이지 ( 1 / 1 )
| 단행본 | 2002 | 『한국고대금석문종합색인』 |
| 단행본 | 1995 | 國史編纂委員會, 1995, 『韓國古代金石文資料集』Ⅰ, 國史編纂委員會 |
| 단행본 | 1992 | 韓國古代社會硏究所 編, 1992, 『譯註 韓國古代金石文』Ⅰ, 駕洛國史蹟開發硏究院 |
| 단행본 | 1990 | 北京圖書館金石組 編, 1990, 『北京圖書館藏 中國歷代石刻拓本匯編』 20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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