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타루비(麗水 墮淚碑)
- 시대
- 조선
- 연대
- 1603년(선조 36)
- 유형
- 비
- 재질
- 돌
- 크기
- 전체높이 201.0cm, 비신높이 97.0cm, 너비 58.0cm
- 소재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고소동 620
- 출토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고소동 620
- 서체
- 해서(楷書)
- 찬자/각자/서자
- 미상 / 미상 / 미상
- 지정사항
- 보물
- 연구정보
개관
이 비석은 이순신 장군이 순절한 지 6년 후인 1603년(선조 36)에 이순신 장군 막하에 있던 군사들이 장군의 덕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것이다. 비문은 ‘영하수졸위통제사 이공순신입단갈명왈타루 개취양양인사양호이망기비즉루필타자야 만력삼십일년추립(營下水卒爲統制使李公舜臣立短碣名曰墮淚蓋取襄陽人思羊祜而望其碑則淚必墮者也萬歷三十一年秋立)’이라고 적혀 있다. 즉 ‘영하의 수졸들이 통제사 이순신을 위하여 짤막한 비를 세우니 이름은 타루이다. 중국의 양양 사람들은 양호(羊祜)를 생각하면서 그 비를 바라다보면 반드시 눈물을 흘린다는 고사에서 인용한 것이다. 1603년 가을에 세우다.’라는 내용이다. 꽃무늬를 새긴 대석(臺石) 위에 연화(蓮花) 비좌(碑座)를 마련하여 비신을 세우고, 운문(雲紋)과 연(蓮)봉오리형으로 된 개석을 얹었다.
판독문/해석문
| 해석문 | 국립문화유산연구원 | ||
| 판독문 | 국립문화유산연구원 | ||
| 판독문 | 이우태 | ||
| 해석문 | 이우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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