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오갑수유공비(戊午甲樹有功碑)
- 시대
- 조선
- 연대
- 1787년(정조 11)
- 유형
- 비
- 재질
- 돌
- 크기
- 전체 높이 132.0㎝, 비신 높이 112.0㎝, 너비 39.7㎝, 두께 15.5㎝
- 소재지
-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치일리 479 은해사
- 출토지
-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치일리 479 은해사
- 서체
- 해서(楷書)
- 찬자/각자/서자
- 승(僧) 인악당의첨(仁岳堂義沾) / 미상 / 미상
- 지정사항
- 비지정유산
- 연구정보
개관
은해사(銀海寺)는 팔공산 동쪽에 있는 고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의 본사이다. 809년(헌덕왕 1) 혜철국사(惠哲國師)가 해안평에 창건하여 해안사(海眼寺)라 하였다. 1546년(명종 1) 천교(天敎)가 현 위치로 옮겨 중창하였고, 인종(仁宗)의 태실을 모시며 은해사로 불리기 시작하였다. 1689년(숙종 15) 대가람으로 중창하였다. 은해사 입구 부도전에 있는 여러 석비 중 하나이다. 인악당의첨(仁岳堂義沾)은 이미 ‘무오갑헌토기(戊午甲獻土記)’를 찬술하여 현판을 걸었으나 이번에 세 성씨의 토지를 헌납받은 일과 운판(雲板) 등을 새로이 갖추면서 도움을 준 이들을 다시 기록하였다. 원수형 화강암 비신은 대체로 양호하여 판독이 가능하다. 전면 상단에 비제(碑題)를 횡서하고, 내력과 공적을 새겼다. 후면은 갑회질(甲會秩), 측면에 ‘은해사’라 새겼다.
판독문/해석문
전체 2개
| 해석문 | 강민식 | ||
| 판독문 | 권을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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