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조씨 정려비(昌寧曺氏 旌閭碑)
- 시대
- 조선
- 연대
- 1809년(순조 9)
- 유형
- 비
- 재질
- 돌
- 크기
- 비신높이 104.0 너비 44.0 두께 14.5
- 소재지
-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지산리 444
- 출토지
-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지산리 444
- 서체
- 해서(楷書)
- 찬자/각자/서자
- 이우세(李禹世) / 미상 / 정세민(鄭民世)
- 지정사항
- 비지정유산
- 연구정보
개관
월담선생정공지배 정렬부인 창녕조씨 정려비(月潭先生鄭公之配 貞烈夫人 昌寧曺氏 旌閭碑昌寧曺氏旌閭碑)는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지산리 444에 있다. 월담(月潭) 정사현(鄭師賢, 1508~1555)의 부인인 창녕 조씨(1506~1559)의 정렬(貞烈)을 기리기 위해 1809년에 세웠다. 비문은 각 면에 모두 해서로 새겼다. 앞면 중앙에는 세로로 ‘월담선생정공지배정렬부인창녕조씨정려비(月潭先生鄭公之配貞烈夫人昌寧曺氏旌閭碑)’라는 제명(題名)이 새겨져 있다. 비문의 내용은 이우세(李禹世, 1751~1830)의 『석연집(石淵集)』 권6 「묘갈명(墓碣銘)」에 실린 ‘정렬부인창녕조씨정려비명(貞烈夫人昌寧曺氏旌閭碑銘)’과 최흥벽(崔興璧, 1739~1812)의 『두와집(蠹窩集)』 권15 「비(碑)」에 실린 ‘정렬부인창녕조씨정려비명(貞烈夫人昌寧曺氏旌閭碑銘)’이라는 글을 통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 비신을 보호하기 위해 양쪽에 장방형 돌기둥을 세우고 맞배형 돌지붕을 얹어 놓았으나 비석의 마모가 진행되고 있어 추가적인 보존 조치가 필요하다.
판독문/해석문
| 해석문 | 정병호 | ||
| 판독문 | 정병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