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협신도비명자손록(權悏神道碑銘子孫錄)
- 시대
- 조선
- 연대
- 1693년(숙종 19년)
- 유형
- 비
- 재질
- 돌
- 크기
- 전체높이 221.0cm, 비신높이 144.0cm, 너비 65.0cm, 두께 33.0cm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구로구 궁동 산 1-66
- 출토지
- 서울특별시 구로구 궁동 산 1-66
- 서체
- 해서(楷書)
- 찬자/각자/서자
- 미상 / 미상 / 미상
- 지정사항
- 비지정유산
- 연구정보
개관
이 비는 1693년에 건립된 권협신도비명자손록(權悏神道碑銘子孫錄)으로 조경(趙絅)이 비문을 지었으며, 조위명(趙威明)이 글씨를 썼다. 권협의 본관은 안동이고, 자는 여명(汝明), 호 초루(草樓)이며 서울 출생으로 관찰사 벽(擘)의 아들이다. 시문(詩文)에 능하여 문명이 높았으며, 음보(蔭補)로 종부시주부(宗簿寺主簿)를 지냈다. 아우 필(鞸)이 당시의 집권당인 대북(大北) 일파의 음모로 유배되어 귀양 가던 도중에 죽자 벼슬에서 은퇴하였다. 1618년(광해군 10) 대북 일당들이 강에서 주유(舟遊)함을 보고 뛰어들어가 인목대비(仁穆大妃)를 서궁(西宮)에 유폐(幽閉)시키고 정권을 농단하는 처사를 꾸짖어 화를 당할 뻔하였다. 문집에 《초루집(草樓集)》이 있다. 권협의 가계만을 따로 비석으로 만든 것은 다른 신도비에서 볼 수 없는 특이한 면이다.
관련 금석문
판독문/해석문
| 판독문 | 성광동 | ||
| 해석문 | 성광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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