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丁石)
- 시대
- 조선
- 연대
- 19세기 추정
- 유형
- 석각
- 재질
- 돌
- 크기
- 미상
- 소재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 산103-1 강진 정약용 유적
- 출토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도암면
- 서체
- 해서(楷書)
- 찬자/각자/서자
- 정약용(丁若鏞) / 미상 / 정약용(丁若鏞)
- 지정사항
- 비지정유산
- 연구정보
개관
정석(丁石)은 19세기 정약용(丁若鏞)이 강진에 유배되었을 당시 다산초당 앞에 있는 우물에 새겨놓은 석각이다. 정약용(丁若鏞 : 1762~1836)의 본관은 나주로 조선후기의 대실학자이다. 유형원과 이익의 실학을 계승하고 집대성하여 정조의 두터운 신임이 있었으나, 신유박해와 황서영의 백서 사건에 연류되어 전라남도 강진에 19년동안 유배되었다. 강진에 유배되었을 당시 머물렀던 초당을 다산초당이라고 하는데 그 앞에 우물에 새겨진 석각이 바로 정석(丁石)이다. 현재 탁본은 한신대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탁본된 시기는 1990년대로 추정된다.
판독문/해석문
전체 2개
| 판독문 | 유형구 | ||
| 해석문 | 노효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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