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척화비(龜尾 斥和碑)
- 시대
- 조선
- 연대
- 1871년(고종 8)
- 유형
- 비
- 재질
- 돌
- 크기
- 높이 186.0cm, 너비 175.0cm
- 소재지
- 경상북도 구미시 구포동 산52-1
- 출토지
- 경상북도 구미시 구포동 산52-1
- 서체
- 해서(楷書)
- 찬자/각자/서자
- 미상 / 미상 / 미상
- 지정사항
- 문화유산자료
- 연구정보
개관
척화비는 1866년 병인양호와 1871년 신미양요가 끝난 뒤 흥선 대원군의 명으로 1871년에 세워졌다. 서양세력을 배척할 것 백성들에게 경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서울과 전국 교통 요충지에 세워졌다. 그러나 1882년 임오군란이 발생하고 대원군이 청나라로 납치되자 일본공사의 요구로 대부분 철거되었다. 구미척화비는 현재 구미 3공업단지에서 2공업단지로 넘어가는 지점에 세워져 있다. 이곳은 칠곡과 가산, 왜관 지방의 사람들이 한양으로 가는 길목으로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곳이었다.
판독문/해석문
전체 2개
| 해석문 | 국립문화유산연구원 | ||
| 판독문 | 국립문화유산연구원 |
참고문헌
전체 2개 / 페이지 ( 1 / 1 )
| 단행본 | 2013 | 『2013 금석문 조사 총람집 Ⅲ』 |
| 단행본 | 2005 | 구미문화원, 2005, 『구미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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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 042-860-91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