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릉영사지기비(諸陵塋四至記碑)
- 시대
- 조선
- 연대
- 1412년(태종 12)
- 유형
- 비
- 재질
- 돌
- 크기
- 미상
- 소재지
- 북한
- 출토지
- 재북
- 서체
- 해서(楷書)
- 찬자/각자/서자
- 미상 / 미상 / 연사종(延嗣宗)
- 지정사항
- 비지정유산
- 연구정보
개관
이 비는 1412년(태종 12)에 연사종(延嗣宗)이 글씨를 쓰고 함경남도 함흥군 북주 동면 경흥리에 건립된 제릉영사지기(諸陵塋四至記)이다. 비문에 의하면 태조는 4대조를 추숭하여 시호를 더하여 올리고 종묘에 제사지내고 여러 능실(陵室)에 고하여 제사지내게 하였다고 한다. 또한 사지(四至:동서남북)에 표석을 세우도록 하여 나무를 베고 화전을 일구는 것을 엄중히 금하도록 하였다고 한다. 제릉(諸陵)은 환조(桓祖)의 정릉(定陵)과 의혜왕후(懿惠王后)의 화릉(和陵), 도조(度祖)의 의릉(義陵)과 경순왕후(敬順王后)의 순릉(純陵), 익조(翌祖)의 지릉(智陵)과 정숙왕후(貞淑王后)의 숙릉(淑陵), 목조(穆祖)의 덕릉(德陵)과 효공왕후(孝恭王后)의 안릉(安陵)이다. 결국 이 비는 태조의 4조릉의 동·서·남·북 사방 경계을 표하기 위한 표시석을 조성한 조성기(造成記)로, 그 연혁을 잘 나타내고 있어 사공비(事功碑)로서의 성격이 강하다고 하겠다.
판독문/해석문
| 해석문 | 진성규 | ||
| 판독문 | 진성규 | ||
| 판독문 | 유형구 |
- 담당부서 : 미술문화유산연구실
- 문의 : 042-860-91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