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감박후종철전민선정비(縣監朴侯宗㯙奠民善政碑)
- 시대
- 조선
- 연대
- 1805년(순조 5)
- 유형
- 비
- 재질
- 돌
- 크기
- 비신높이 89.0 너비 37.0 두께 14.0
- 소재지
- 포항시 남구 장기면 읍내리 108
- 출토지
- 미상
- 서체
- 해서(楷書)
- 찬자/각자/서자
- 미상 / 미상 / 미상
- 지정사항
- 비지정유산
- 연구정보
개관
이 비석은 포항시 남구 장기면 읍내길 99, 장기면행정복지센터 정문 옆에 있는데 형태는 옥개형(屋蓋形)이며, 사면(四面)에 각자(刻字)된 비문(碑文)을 육안으로 명확히 확인할 수 있으나 비석 전체가 이끼가 많이 끼어 있는 등 노후‧훼손으로 인하여 손상방지 등을 위한 조치나 보존 조치가 필요하다. 이 비석의 주인인 박종철(朴宗㯙1762~?)은 조선 후기의 무신으로 본관은 울산이고 아버지는 박상렴(朴相濂)이다. 1784년 무과에 급제하여 관직에 나왔다. 오위장과 충익장 등의 무관 내직을 거쳐 1805년 장기 현감으로 나갔다가 다시 내직으로 옮겨 충장장 등을 지냈다. 장기에는 1805년 현감으로 부임하여 1807년 내직으로 옮기면서 이임하였다. 1805년 10월 성내에서 세운 비석에 의하면 “지세를 영원히 덜어주니, 유민들이 모두 돌아왔네. 남기신 사랑 비석에 있으니, 만고에 그 덕이 빛나시리.” 라고 칭송했다.
판독문/해석문
| 해석문 | 장호중 | ||
| 판독문 | 장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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