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감김공덕붕선정비(縣監金公德鵬善政碑)
- 시대
- 조선
- 연대
- 1584년(선조 17)
- 유형
- 비
- 재질
- 돌
- 크기
- 비신높이 123.0 너비 46.5 두께 16.5
- 소재지
-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청하면 덕성리 276-3
- 출토지
- 미상
- 서체
- 해서(楷書)
- 찬자/각자/서자
- 미상 / 미상 / 미상
- 지정사항
- 비지정유산
- 연구정보
개관
이 비석은 포항시 북구 청하면 청하로 217번길 22, 청하면 행정복지센터 동편 담장 앞에 있는데, 비석의 형태는 운수방부형(雲首形 혹은 원당형 통단)이며 보존상태는 훼손이 많이 된 편이나 비문(碑文)을 판독하는 데는 별 지장이 없다. 이 비석의 주인인 김덕붕(金德鵬:?~1586)은 조선 명종(明宗)~선조(宣祖) 때의 문신이고 본관은 안동(安東)이며 수성금화사 제검(修城禁火司提檢)을 지낸 김해(金瀣)의 아들이고, 김덕린, 김덕기, 김덕룡의 아우이다. 1546년 식년시에 진사에 합격하였고, 용인의 양지현감을 지내면서 선정이 있어서 1576년 덕정비(德政碑)가 건립되었고, 그 후 1584년 청하현감을 지내면서 선정이 있어 선정비가 건립되었다. 1585년 2월에 청도군수로 전임되어 1586년 임지에서 별세했다. 비문에 김덕붕의 구체적인 선정(善政) 내용과 비를 건립한 주체가 나와 있지 않아 비석이 세워진 이유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 수 없다.
판독문/해석문
| 해석문 | 국립문화유산연구원 | ||
| 판독문 | 국립문화유산연구원 |
- 담당부서 : 미술문화유산연구실
- 문의 : 042-860-91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