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장비(李邦章碑)
- 시대
- 일제강점기
- 연대
- 1934년
- 유형
- 비
- 재질
- 돌
- 크기
- 높이 147.0 너비 41.0 두께 16.0
- 소재지
- 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신월리 53-1
- 출토지
- 미상
- 서체
- 해서(楷書)
- 찬자/각자/서자
- 미상 / 미상 / 미상
- 지정사항
- 비지정유산
- 연구정보
개관
이 비는 보문면 신월리 감모각(感慕閣) 안에 있는 이방장(李邦章)의 비로, 소송사건으로 인해 16년간 감옥살이하면서도 필사적으로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해 승소(勝訴)한 이방장의 정직함과 꺾이지 않는 의지를 후세에 알리기 위해 세웠다고 한다. 이 비가 들어 있는 감모각은 진주(晉州) 하씨(河氏) 정효각(貞孝閣)과 나란히 있다. 비신(碑身) 전면에 “행 의금부도사 증 가선대부 내부협변 경주 이공 방장의 비[行義禁府都事贈嘉善大夫內部協辨慶州李公邦章之碑]”라고 새겨져 있고 측면에 건비(建碑) 연도인 갑술삼월일(甲戌三月日)이 각자(刻字)되어 있다. 비석은 전체적으로 상태가 양호하며 전면의 각자는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하다.그러나 비석이 있는 감모각은 현재 뒷벽이 부서진 상태이고 내부와 외부에는 시멘트 조각과 쓰레기가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으며 잡초와 나뭇가지가 무성하다. 이방장 감모각과 진주 하씨 정효각은 마을 사람이나 마을을 오가는 이들에게 정신적, 인문적으로 효의 중요성과 사회적 윤리의 중요성을 알려왔다고 한다. 따라서 관리와 더불어 주변 환경을 꾸며 문화유산으로서 인문적 가치가 되살아나도록 활용하는 방안이 필요하다.
판독문/해석문
| 해석문 | 국립문화유산연구원 | ||
| 판독문 | 국립문화유산연구원 |
- 담당부서 : 미술문화유산연구실
- 문의 : 042-860-91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