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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명(한글) 신화리·교동리유적
시대 청동기
성격 취락
유적설명(한글)

울산 신화리·교동리유적은 언양읍 시가지에서 남쪽으로 넓게 형성된 대지상의 낮은 구릉에 입지한다.유적은 청동기시대 외에도 구석기시대, 초기철기시대에서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구가 확인된 대규모의 복합유적이다.청동기시대 유구는 주로 구릉 정상부에 열상列狀 혹은 군집群集으로 배치되었으며, 집자리住居址·구덩이竪穴·도랑溝狀遺構·돌널무덤石棺墓·함정유구 등 다양하다. 집자리의 내부는 중심 기둥구덩이柱穴와 화덕자리爐址가 확인되며, 벽 도랑溝과 배수구가 발달된 울산형집자리가 중심을 이룬다.유물에는 (깊은)바리형鉢形과 항아리형壺形의 토기류와 석기류가 주를 이룬다. 토기 문양은 복합문(톱니입술무늬+구멍무늬+짧은빗금무늬, 톱니입술무늬+겹아가리+짧은빗금무늬+구멍무늬, 짧은빗금무늬+구멍무늬,겹아가리+구멍무늬 등)과 단순문(구멍무늬, 톱니입술무늬, 낟알무늬 등)이 있고, 석기는 돌칼石劍·돌도끼石斧·돌화살촉石鏃·돌칼石刀·숫돌砥石 등이 출토되었다.현재까지 각 기관에서 발굴 조사된 집자리는 약400여 기에 달한다. 형태는 세장방형부터 방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나타나며, 각 구릉마다 독립된 취락형태를 가지고 있다. 취락은 전기부터 후기에 이르기까지매우 존속기간이 긴 장기존속형 취락으로서, 특히 후기에는 울산지역을 대표하는 대규모 거점취락의 성격을가질 것으로 추정된다.

특징 울산의 청동기시대 대규모 취락유적
주요유적 주거지, 수혈, 구상유구, 돌널무덤, 함정유구
유적요약설명 400여기의 집자리가 조사되었으며 형태는 세장방형부터 방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나타나며 각 구릉마다 독립된 취락형태를 가지고 있다.
조사기관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
사전명 2011 한국고고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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