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정번호제도 개선 (2021년) 이전 발간자료에 수록된 내용을 기반으로 구성한 자료로 지정번호가 일부 표기되어 있을 수 있는 점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적명(한글) | 월전동 원두·월전유적 |
|---|---|
| 시대 | 청동기~삼국 |
| 성격 | 취락 |
| 유적설명(한글) |
광주 원두·월전유적은 청동기시대靑銅器時代부터 삼국시대三國時代에 이르는 석관묘石棺墓 16기·주거지 94 기·옹관묘甕棺墓 27기·수혈竪穴 608기·분구묘墳丘墓 86기·도랑 221기·우물 30기· 수레바퀴자국 등이 확 인된 대규모 복합유적이다. 청동기시대의 유구遺構로 는 후기 송국리유형松菊里類型 주거지와 지석묘支石墓 하부구조인 석관묘가 있다. 주거지의 평면형태는 원형 과 방형이 있으며, 내부에서 타원형수혈·벽구壁溝·주 공柱孔·출입시설 등도 확인되었고, 호형토기壺形土器를 비롯한 석검石劍·석창石槍·석부石斧·삼각형석도三角 形石刀·석촉石鏃 등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초기철 기시대初期鐵器時代의 옹관묘와 수혈에서는 점토대토기粘土帶土器·호형토기·두형토기豆形土器·시루 등이 확인되었다. 삼국시대에는 분구묘·옹관묘·방형주거 지·목조우물 등이 조성되었다. 분구묘는 총 86기로 평 면형태가 제형梯形 또는 방형이 주류를 이루며, 길이가 104m에 이르는 초대형 제형분인 원두 5호분과 2중의 주구를 설치한 원형분인 월전 35호분이 특징적이다. 분 구묘에서 유물은 외부에 설치한 주구에서 대부분 출토 되었는데, 호형토기·유공광구소호有孔廣口小壺·기대器 臺·장경호長頸壺·단경호短頸壺·시루·발형토기鉢形土 器·양이부호兩耳附壺·개배蓋杯 등이 있다. 분구 주변에 서 확인된 옹관묘는 대옹 2개를 맞댄 합구식合口式이 대 부분이다. 원두·월전유적은 다양한 유구들이 밀집분포 하고 있는 대규모 복합유적으로 영산강유역의 고대사를 체계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
| 특징 | 영산강유역의 최대 분구묘 집합유적 |
| 주요유적 | 석곽묘, 주거지, 옹관묘, 수혈, 분구묘 |
| 유적요약설명 | 대규모 복합유적으로 영산강유역의 고대사를 체계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
| 조사기관 | 호남문화재연구원 |
| 사전명 | 2009 한국고고학저널 |
- 담당부서 : 고고연구실
- 문의 : 042-860-91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