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대왕 장릉비(端宗大王 莊陵碑)
- 시대
- 조선
- 연대
- 1733년(영조 9)
- 유형
- 비
- 재질
- 돌
- 크기
- 높이 156.0cm, 너비 60.0cm, 두께 31.0cm
-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131-1
- 출토지
-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1090-1
- 서체
- 전서(篆書), 해서(楷書)
- 찬자 /각자 /서자
- 미상 / 미상 / 이성룡(李聖龍), 이요(李橈)
- 지정사항
- 비지정유산
- 연구정보
개관
단종 대왕 장릉비는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장릉 경내의 단종비각 안에 위치하고 있다. 단종의 이름은 이홍위(李弘暐)로 문종의 적사(嫡嗣)로 현덕왕후가 1441년(세종 23)에 낳았다. 1457년(세조 3) 10월 24일 영월군에서 돌아가시니 춘추는 열일곱이었다. 『영조실록』에 의하면 1733년 6월 영조가 소대(召對)를 행하였는데, 소대 자리에서 영월 부사 윤양래(尹陽來)가 장릉에 단종의 비석을 세울 것을 건의하였고, 7월 단종 대왕의 능비와 비각을 건립하라는 어명이 내려져 1733년 건립되었다. 『승정원일기』의 기록을 보면 비석 앞면은 예조 참의 이성룡(李聖龍)이 전서체로, 뒷면은 서평군(西平君) 이요(李橈)가 해서체로 썼다. 비는 머릿돌과 비신, 받침돌로 구성되었고 머릿돌은 팔작지붕의 형태이며 비신에 글씨를 새긴 홈에는 주칠(朱漆)이 되어 있다. 비각(碑閣)이 건립되어 있어 보존 상태는 매우 양호하다. 이 비는 단종에 대한 추존 사업의 일환으로 세워진 것으로 단종의 생애를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판독문/해석문
| 해석문 | 『영월의 금석문』 | ||
| 판독문 | 『영월의 금석문』 | ||
| 해석문 | 『조선왕릉 디지털백과』 | ||
| 판독문 | 『조선왕릉 디지털백과』 |
참고문헌
| 단행본 | 2019 | 『영월의 금석문』 |
| 단행본 | 2016 | 국립문화재연구소, 『조선왕릉 석물조각사Ⅰ』 |
| 단행본 | 2011 | 『조선왕릉 종합학술조사보고서 Ⅱ』 |
| 단행본 | 2004 | 문화재청, 『문화유적분포지도-영월군』 |
- 담당부서 : 미술문화유산연구실
- 문의 : 042-860-91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