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척화비(咸陽斥和碑)
- 시대
- 일제강점기
- 연대
- 1871년(고종 8)
- 유형
- 비
- 재질
- 돌
- 크기
- 높이 110.0cm, 너비 55.0cm, 두께 18.0cm
- 소재지
-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운림리 349-1 상림공원
- 출토지
-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운림리 349-1 상림공원
- 서체
- 해서(楷書)
- 찬자/각자/서자
- 미상 / 미상 / 미상
- 지정사항
- 문화유산자료
- 연구정보
개관
척화비는 1866년 병인양호와 1871년 신미양요가 끝난 뒤 흥선 대원군의 명으로 1871년에 세워졌다. 서양세력을 배척할 것 백성들에게 경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서울과 전국 교통 요충지에 세워졌다. 그러나 1882년 임오군란이 발생하고 대원군이 청나라로 납치되자 일본공사의 요구로 대부분 철거되었다. 함양척화비는 낮은 받침돌 위에 비신을 세우고, 반달모양의 머릿돌을 올린 모습으로 상림공원 입구에 세워져 있다.
판독문/해석문
전체 2개
| 해석문 | 국립문화유산연구원 | ||
| 판독문 | 국립문화유산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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