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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공사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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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명 영산만년교      문화유산정보보기
문화재유형 유적.건조물-다리 [ 석조-석교 ]
소재지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동리 455 [ 경상남도 ]
공사명 구조안전진단
공사기간 2005 ~
공사유형 부분해체수리 [ 부분 해체수리 ]
시행처 창녕군청
시공사
보고서 2004년 2005년 문화재수리보고서
공사내용
가.사업지침
。2005년 구조안전진단
。영산만년교 훼손양상 원인분석
나.공사내용
。홍예교 상부 다리벽
-특히 홍예교 중앙부의 홍예운두가 일정하지 않아 상부 다리벽의 면석과 밀착되지 않고 공극이 발생된 상태이므로 채움석으로 공극을 메워 면석을 홍예석에 지지토록한 상태이다.이러한 상태는 홍예교 중앙부의 처짐이 발생될 경우 채웅석의 거동이 자유스러워져 면석과 홍예석간의 이격을 유도하고 면석의 변형을 유발하여 면석의 탈락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으며,실질적으로 홍예교 중앙부에서 면석이 외부쪽으로 돌출된 현상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홍예교
-홍예석은 전체적으로 많은 유기물들이 서식하고 있으며,광물의 심한 용화에 의해 입자박락과 표면박리가 심해서 표면은 요철이 심한 펀이다.표면박리·박락이 심화된 곳에는 박리성 균열이 함께 나타나고 있는 석재도 있다.일부 풍화가 많이 진행된 석재는 입상분해를 동반한 다중박리가 형성되어 있고 풍화에 의한 마모가 심각하여 석재의 건전성에 문제를 야기 시키고 있다
다.종합 결론
。영산만년교에 발생되어 있는 형태적 이상변형이 전체 구조물의 응력체계를 변화시키고,이로 인해 물리,화학,기계적 풍화나 재료적 손상 및 결함이 심화된 단위석재는 내구성의 저하로 부재내력이 부족할 개연성도 충분히 있기 때문에 구조적 파손에 따른 이차변형이 촉진되지 않도록 향후 만년교의 구조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이상변형을
원래의 형태로 회복시킬 필요가 있다
。영산만년교 홍예교 상부 다리벽(橋짧)의 면석 변형은 심한 경우 영산만년교 외부로 탈락하여 면석 전체의 안전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해체 ·복원이 필요하며,근원적인 면석변형의 재발을 방지하려면 형태적인 이상변형으로 구조적 위험요인이 내재된 홍예교의 해체 -복원도 고려하여야 한다.
。홍예석은 풍화정도가 심하며,여러 가지 재료적 ·구조적 결함요인을 내포하고 있으므로 영산만년교의 건전성을 회복시키고 근본적으로 안전성과 내구성의 저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영향요인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해체 ·복원을 실시함이 바람직하며,수립된 대책방안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
。해체 복원을 하는 경우 홍예석의 풍화정도가 심하여 재사용이 불가능한 부재가 다수 발생될 수 있으므로 관계자문회의를 거쳐 사용가능부재 ·보수부재 ·사용불가능부재를 선정하도록 해야 한다.
공사관계자
1.안전진단 수행 책임자 :윤원규(한국선설안전기술원 이사,공학박사)
2.자문위원 :손영식(문화재전문위원,공학박새,이상헌(강원대학교 지질학과교수,이학박사)
3.안전진단 참여 기술자
김경진(한국건설안전기술원 이사장,공학박사-기술사)
최계식(한국건설안전기술원 원장,공학박사-기술사)
홍대선(한국건설안전기술원 책임연구원,건축기사 1급)
김선욱(한국건설안전기술원 선임연구원,건축기사 1급)
손인배(한국건설안전기술원 연구원)
4.용역감독자 :지방건축주사보 이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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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및 이용범위
  • 저작권 : 문화재청
  • 이용범위 : 제 1유형 출처표시
  • 정보제공부서 : 건축문화재연구실
  • 담당자 : 최향선
  • 문의 : 042-860-9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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