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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의 문화유적 유적목록

개성 유적목록
유 적 관음사(觀音寺)
지정사항 국보유적 제125호
주 소 황해북도 개성특급시 박연리
유적설명
고려 광종光宗 21년(970)에 법인국사法印國師 탄문坦文이 창건하였다. 현재의 건물은 조선 정조 21년(1797)에 중수한 것으로 본래 다섯 채의 건물이 자리하였던 것으로 전해지나 현재는 대웅전과 승방, 7층석탑과 관음굴만이 남아있다. 대웅전은 겹처마를 댄 다포계 우진각 지붕 건물이며 배흘림기둥을 이용한 정면 3칸, 측면 3칸의 규모로 모서리 기둥에 안쏠림 기법을 이용하여 안정감을 주었다. 천장은 학과 봉황으로 장식하였으며 모로단청으로 장식하였다. 관음사의 뒤편으로 자리하는 관음굴은 관음사의 건립 이전부터 있었던 것으로 내부에는 대리석으로 제작된 2구의 관음보살상이 자리하였다고 전해진다. 이 보살상 중 1구는 현재 평양의 조선중앙력사박물관으로 옮겨져 보관되어 있다.
유적설명(영어)
The Kwanum Temple was constructed in 970 during the reign of King Gwanjong (r. 949–975) of the Goryeo Dynasty by the monk Tanmun and was later renovated to the present state in 1797 during the reign of King Jeongjo (r. 1776–1800) of the Joseon Dynasty. Although it is said that there were originally five buildings, there are currently the main hall, the monastery, the sevenstoried pagoda and the Kwanum Hermitage. Built in a multiple bracket system and using columns with entasis, the main hall has three bays on the front and three bays at the side, and the front columns on both ends are slanted inwards to the top, giving the sensation of stability. The ceiling is decorated with a crane and phoenix design, and the wooden elements are painted in the style typical of official buildings. Behind the Kwanum Temple is located the Kwanum Hermitage which existed even before the construction of the temple. There were two Bodhisattva statues made of marble, and one of the two is currently preserved in the Korean Central History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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