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화비(斥和碑)
- 시대
- 조선
- 연대
- 1871년(고종 8)
- 유형
- 비
- 재질
- 돌
- 크기
- 높이 143.0cm, 너비 44.7cm, 두께 23.8cm
- 소재지
-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948-1 부산광역시시립박물관
- 출토지
- 부산진 성지
- 서체
- 해서(楷書)
- 찬자/각자/서자
- 미상 / 미상 / 미상
- 지정사항
- 시도기념물
- 연구정보
개관
척화비는 1866년 병인양호와 1871년 신미양요가 끝난 뒤 흥선 대원군의 명으로 1871년에 세워졌다. 서양세력을 배척할 것 백성들에게 경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서울과 전국 교통 요충지에 세워졌다. 그러나 1882년 임오군란이 발생하고 대원군이 청나라로 납치되자 일본공사의 요구로 대부분 철거되었다. 척화비는 원래 부산진의 성지에 세워졌던 것으로, 용두산 공원에 옮겨졌다가 지금 부산광역시시립박물관으로 옮겨졌다.
판독문/해석문
전체 2개
| 해석문 | 국립문화유산연구원 | ||
| 판독문 | 국립문화유산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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